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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명’ 의 이야기를 들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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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명대학교(총장 권동현)가 4월 11일(토) 이화여자대학교사범대학부속이화·금란고등학교 진로진학부장 박권우 선생님을 초청하여 ‘2027학년도 대입 진학지도를 위한 고교교사 연수-수박먹고 대학간다(기본편)’를 진행한다.
올해로 3년째 계속되고 있는 대입 진학지도 연수는 수도권보다 대입정보가 다소 취약한 제천 및 인근 지방 중소도시 고교 교사들에게 양질의 대입전형 정보를 제공하고, 지역과 대학의 상생을 도모하기 위해 세명대학교에서 주최하고 있다.
세명대 두경일 입학관리본부장은 “이번 연수가 많은 선생님들께서 2027학년도 대학의 전체적인 입시 흐름을 이해하는데 좋은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세명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제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제천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이하“제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함께 지역청년 및 학교 밖 청소년의 진로·취업 지원을 위한 상호협력 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청년과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진로탐색, 직업체험, 취업역량 강화, 상담 및 사례관리 서비스 연계 등 수요자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고, 지역사회 협력 기반의 통합적 지원체계를 마련하고자 추진되었다.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대학생 및 학교 밖 청소년 대상 진로·취업 지원 프로그램 관련 정보 제공 및 연계 ▲진로탐색, 직업체험, 취업역량 강화 교육 및 특강 관련 정보 공유 및 협조 ▲자기소개서, 면접, 취업컨설팅 등 구직역량 강화 지원을 위한 정보 제공 및 연계 ▲심리·정서, 진로, 취업, 자립 관련 상담 및 사례관리 서비스 연계 ▲청년고용정책 및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 관련 정보 제공 및 안내 ▲양 기관 이용 대상자 발굴 및 맞춤형 서비스 연계 ▲지역사회 진로지원 네트워크 협력 및 기타 상호 협조 사항 등에 대해 적극 협력하기로 하였다.
세명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재학생, 졸업생, 지역청년을 대상으로 다양한 진로·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제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학교 밖 청소년을 포함한 지역 청소년의 상담, 복지, 자립지원을 수행하고 있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의 전문성과 자원을 유기적으로 연계하여 지역청년과 학교 밖 청소년에게 보다 실질적이고 체계적인 지원을 제공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세명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황형서 처장은 “이번 업무협약은 지역청년과 학교 밖 청소년의 진로설계와 취업지원을 보다 체계적으로 연계하기 위한 뜻깊은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청년 맞춤형 고용서비스와 진로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제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이경희 센터장은 “학교 밖 청소년과 지역청년이 진로와 취업, 자립 과정에서 필요한 지원을 적기에 받을 수 있도록 기관 간 연계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사회 청년 및 학교 밖 청소년 지원 네트워크를 한층 강화하고, 진로·취업·상담·자립지원을 아우르는 통합적 협력체계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세명대학교(총장 권동현)의 학교기업 한방소재가공 ‘세명네이처’가 오늘(4월 6일) 지역 사회와 손잡고 건강하고 믿을 수 있는 먹거리를 선보이는 ‘지역 상생 마켓’으로 리뉴얼 오픈했다.
세명대학교 학교기업관(대학로 276) 1층에 위치한 세명네이처는 그동안 자체 개발한 우수한 품질의 건강기능식품(세명경진옥, 맨정신)과 실용적인 소형가전제품을 판매하며 소비자들의 신뢰를 쌓아왔다.
이번 리뉴얼은 단순한 매장 정비를 넘어, 지역 경제 활성화와 상생 발전을 위한 구체적인 실천의 일환으로 기획되었다. 이를 위해 세명네이처는 최근 지역 내 유망 업체인 ‘청년농부들’ 및 ‘농업회사법인 넉넉한사람들 주식회사’, ㈜내먹 등과 물품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을 통해 세명네이처 매장에서는 기존 제품군에 더해 지역 청년 농부들이 정성을 가득 담은 다양한 구성의 선물세트 및 신선한 과채음료와 두부 제품 등을 새롭게 선보인다.
세명네이처 관계자는 “이번 리뉴얼 오픈을 통해 고객들에게 더욱 다양하고 건강한 고품질의 지역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단순히 물건을 파는 공간을 넘어 지역의 우수한 제품을 알리고 청년 농부 및 지역 기업의 판로 개척을 돕는 ‘지역 상생의 허브’ 역할을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새롭게 단장한 세명네이처 매장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지역 주민과 학생 등 누구나 편하게 방문하여 다양한 제품을 둘러보고 구매할 수 있다. 단체 주문 및 택배 배송 서비스도 제공하여 이용 편의성을 높였다.
세명대학교는 학교기업관에 다이소(2월), 또또꼬마김밥(3월)을 오픈한데 이어, 5월에는 펫카페와 펫미용실을 추가로 오픈하여 앞으로도 학교기업을 통해 지역 사회와의 협력을 강화하고, 실무 중심의 교육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현장실습 참여 규모 확대 및 기업 연계 멘토링 통해 실무형 전문가 육성 기대
세명대학교(총장 권동현)가 4월 2일 교내 총장 접견실에서 스템코(주)(대표이사 엄영하)와 보건·안전 분야 역량 강화 및 실무교육 확대를 위한 산학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세명대학교 권동현 총장, 권회복 경영부총장, 이병준 기획실장을 비롯해 스템코(주) 엄영하 대표이사, 진한규 상무이사 등 양 기관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상호 협력의 의지를 다졌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보건·안전 전공 학생들의 실무 능력을 높이기 위한 실질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주요 협약 내용은 ▲현장실습 참여 학생 규모 확대 및 인턴십 지원 ▲기업 연계 지역사회 봉사활동 공동 참여 ▲산업 현장의 실무지식을 공유하는 멘토링 프로그램 운영 등이다. 이를 통해 학생들이 전공 지식을 실제 현장에 적용하며 실무 역량을 크게 기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권동현 세명대학교 총장은 “이번 스템코(주)와의 협약을 통해 학생들이 현장실습과 인턴십을 경험함으로써, 졸업 후 사회가 요구하는 전문적인 보건·안전 인재로 거듭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엄영하 스템코(주) 대표이사는 “지역의 우수한 인재들을 회사에서 직접 가르치고 배출하는 것이야말로 지역 사회와 산업이 상생하는 길”이라며, “세명대 학생들이 기업 현장에서 실질적인 업무를 배우고 보건·안전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최근 산업 현장에서 안전보건 관리의 중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이번 산학협력이 현장 감각을 두루 갖춘 우수한 보건·안전 인재를 키워내는 뜻깊은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 3월 17일, 연세대 미래캠퍼스에서 학술교류 및 공동연구를 위한 업무협약식 개최
- 지역사회 문제 해결과 글로벌 빈곤 퇴치를 융합한 글로컬 연구 네트워크 구축 기대
세명대학교 인문사회과학연구소(소장 오지혜)와 연세대학교 빈곤문제국제개발연구원(원장 김장생)이 지역 혁신 및 국제사회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손을 맞잡았다.
양 기관은 지난 3월 17일(화) 오후 1시, 연세대학교 미래캠퍼스 정의관 세미나실에서 학술교류 및 공동 연구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인문사회과학의 학문적 토대를 바탕으로 지역 사회 문제를 진단해 온 세명대와, 빈곤 및 국제기구 협력 분야에서 독보적인 역량을 갖춘 연세대가 만나 ‘지역과 세계를 잇는 연구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 주요 협약 내용
양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다음과 같은 분야에서 적극적으로 협력하기로 했다.
- 학술교류 및 공동 학술대회 개최: 인문사회과학 및 국제개발협력 관련 최신 지식 공유
- 공동 연구 프로젝트 수행: 지역 소멸 대응, 빈곤 문제 해결 등 사회적 가치 창출 연구
- 연구 인력 및 정보 교환: 양 기관의 연구 역량 강화를 위한 네트워크 공유
- 지역-글로벌 연계 프로그램 개발: 지역 혁신 모델의 글로벌 확산 및 적용
세명대 인문사회과학연구소는 그간 인문학적 성찰과 사회과학적 분석을 통해 지역 사회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선도해 왔으며, 한국연구재단 등재지 <인문사회과학연구>를 발간하고 있다.
연세대 빈곤문제국제개발연구원 역시 빈곤 퇴치와 불평등 해소를 위한 정책 제안 및 국제 협력 사업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으며, 한국연구재단 등재지 <지역발전연구>를 발간하고 있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의 연구 외연을 크게 확장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세명대 인문사회과학연구소 측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의 문제를 글로벌한 시각에서 재해석하고, 인문사회과학의 실천적 대안을 제시하는 중요한 변곡점이 될 것"이라며 기대를 밝혔다.
연세대 빈곤문제국제개발연구원 관계자 또한 "대학 간 경계를 넘어선 이번 협력이 우리 사회와 국제사회가 직면한 난제들을 해결하는 학술적 모범 사례가 되길 바란다"고 화답했다.
세명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3월 26일부터 27일 이틀간 영월에서 재학생을 대상으로 “ESG(Environmental, Social, Governance) 솔루션 챌린지 캠프”를 진행하였다.
이번 캠프는 지속 가능한 사회 구현과 지역사회 문제 해결 역량을 갖춘 인재 양성을 목표로 기획됐으며, ESG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실무 중심의 문제 해결 경험을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프로그램은 ▲ESG 개념 및 최신 트렌드 특강 ▲기업 ESG 사례 분석 ▲팀 프로젝트 및 발표 ▲취업 전략 컨설팅 등으로 구성되었고 실제 산업 현장에서 요구되는 ESG 기반 직무 역량을 체계적으로 익히는 시간을 가졌다.
학생들은 팀 프로젝트를 통해 지역 및 사회문제를 ESG 관점에서 분석하고 해결 방안을 도출하는 과정을 수행했으며, 발표 및 피드백을 통해 문제 해결 능력과 커뮤니케이션 역량을 함께 향상시켰다.
캠프에 참여한 전기전자공학과 강00 학생은 “ESG를 단순 개념이 아닌 취업과 연계해 이해할 수 있었고, 사회와 환경의 영향력을 바라보는 시야가 넓어졌다”며 “진로 방향 설정에 큰 도움이 되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세명대학교는 이번 캠프를 통해 축적된 ESG 교육 경험을 바탕으로 재학생뿐만 아니라 지역 청년까지 지원 대상을 확대하고, 지역사회와 연계한 맞춤형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청년 고용 활성화와 지속가능한 지역 발전에 기여해 나갈 계획이다.
자세한 사항은 세명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043-649-7477)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